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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 백서를 공개하며 2040년 재도전 여부는 공청회·토론회 등 시민 의견을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실패 원인과 성과를 담고 있으며, 시는 충분한 공론화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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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30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백서’를 정부와 공동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백서에는 2014년부터 10년간 정부와 시, 민간이 함께 활동한 전 과정와 경쟁 도시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19 대 29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실패한 요인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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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지역 공항 중 처음으로 연간 1000만 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되지만 부족한 공항 인프라로 공항 이용객 불만은 가중되고 있다. 가덕신공항 개항이 6년 지연되면서 이 같은 불편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부울경 주민 편의 측면에서 가덕신공항의 조기 착공, 김해공항의 한시적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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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서면역이 2008년 역명 부기 사업을 시작한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낙찰됐다. 서면역 낙찰로 역명 부기 활성화에 기대감이 커졌지만, 새로 판매된 5개 역명 부기가 병원에 쏠린 건 한계로 꼽힌다. 부산진역에 해양수산부 역명을 부기하는 여부는 오는 3일 역명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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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기준 부산의 미분양 주택이 8000호를 넘어섰다. 이는 2010년 1월 8279호 이후 15년 10개월 만의 최대치다. 건설원자재와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격이 크게 뛴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산에서 인기가 낮은 곳에 분양된 아파트에서 미분양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지방에서 미분양을 더 발생시키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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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수사 경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부산경찰청 수사경과시험 응시자는 3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형사·지능범죄 등 수사 부서 희망자가 늘어난 까닭인데, 일각에선 검찰 개혁을 통해 경찰의 수사권이 확대되는 상황이 영향을 끼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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