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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이전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해수부 기능 강화, 수산 차관 신설 등 핵심 조항은 이번 법안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반쪽짜리 입법에 그치지 않으려면 해수부 기능 보강과 해양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포함한 구체적 로드맵 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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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지원하는 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했다. 다만 해수부 기능 강화, 수산 차관 신설 등 핵심 조항은 이번 법안에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해수부 부산 이전 특별법이 반쪽짜리 입법에 그치지 않으려면 해수부 기능 보강과 해양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포함한 구체적 로드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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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차기 대표이사 회장 선임을 위한 2차 후보군(숏리스트)에 빈대인 현 BNK금융지주 회장과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4명이 후보군에 들었다. 후보군이 부산은행 출신 4명으로 압축됨에 따라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내달 8일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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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고독사 발생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에서는 고독사 사망자가 367명 발생했다. 2023년 287명에서 80명이 늘었다. 최근 5년간 발생 중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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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7일 사전 정보를 취득해 재개발 주택을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을 제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기자들과 만나 밝혔다. 최 대변인은 “품위유지 이해충돌 위반”이라며 “전원일치로 의결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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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피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국내 최고의 바리스타를 가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부산 출신 인재들이 잇따라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커피=부산’이라는 공식을 보란 듯이 입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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