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민심이 크게 변하며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여야가 접전을 벌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PK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상승했고, 여론이 이슈별로 예민하게 출렁이며 선거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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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 성적표가 될 내년 6·3 지방선거가 3일로 정확하게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재명 정부 출범을 거치면서 부산·울산·경남(PK) 지역 민심도 요동치고 있다. 최근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을 웃돌거나 접전을 이루고,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절반을 훌쩍 넘어서면서 전통적으로 ‘보수 우위’ 지역으로 분류됐던 PK 밭이 ‘평탄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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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이후 부산 청년 여성들은 가장 먼저 광장에 나와 끝까지 응원봉과 깃발을 흔들었다. 탄핵 집회는 2030 여성들의 주도로 평화적 민주 투쟁으로 거듭났다. 파도를 일으킨 3명의 여성을 〈부산일보〉 취재진이 만났다. 탄핵 집회 이후 약 1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묻는다. “당신의 오늘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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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는 부산 지역 민관 합동 사업장의 공사비 증액과 관련해 공사비 상승분의 50%를 지급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18·19·20블록과 일광 4블록, 아미4지구, 환경공단 등 6곳의 시공사 컨소시엄이 대상이며 도시공사가 이들에게 지급할 공사비 총액은 480억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지역 건설사에게 돌아갈 몫은 228억 원가량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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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2일 2030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검증 조사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엑스포 유치 실패에 대한 부산시의 책임론을 앞세워 총공세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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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정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 사업에 탈락한 경남 양산 하북면 통도환타지아가 재차 도전장을 던진다. 통도환타지아 휴장에 따른 대책위원회도 공간혁신구역 지정을 위한 ‘공간 재구조화 계획 수립’에 공공기여로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요구하고 나서 이 결과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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