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덕신공항 개항을 6년 늦추며 특별법 취지인 신속한 건설이 훼손됐습니다. 공기 단축을 위해 국무총리실 주도의 범정부 추진 체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
|
|
|
16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가덕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새로운 사업자를 찾기 위해 이달 중 입찰 공고를 목표로 지난 10일 조달청에 계약 요청서를 제출했다. 공단은 내년 상반기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기본설계를 시작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실시설계 착수와 함께 우선시공분 착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 | | |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 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경찰이 편파 수사 논란이 제기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을 전날에 이어 다시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동시에 곧바로 관련자 소환에 나서 실체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
|
|
지역 의료 공백과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결을 위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지역의사법) 공포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 효력이 공포 후 2개월 뒤부터 발생하는 만큼, 지역의사제는 이르면 2027학년도 의대 신입생 입학부터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
|
|
|
|
부산 사하구에서 감기 치료를 위해 수액을 맞다가 쇼크 상태에 빠진 10세 아동이 상급 종합병원 12곳의 수용 거부 끝에 중태에 빠졌다. 지역 의사 부족과 응급 의료 체계 미비가 빚어낸 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
|
|
|
|
속보=원격근무 매칭 지원 등을 적극 활용해 지역 과학 인재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부산일보〉의 ‘지방 소멸 대안, 원격근무’ 기획 시리즈(부산일보 11월 17일 1면 등 보도) 이후 관련 보도 내용을 해법으로 제시한 공식 보고서가 처음 나왔다. 지역기업과 지역 인재를 연결하던 기존 정책 방향에서 벗어나, 관련 일자리가 풍부한 수도권 기업과 지역인재를 ‘원격근무’로 연결하는 방안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주목받고 있다.
|
|
|
|
|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
|
솔직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만족해요
아쉬워요
|
|
|
|
|
부산일보가 취재해서 밝혀주길
바라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응원 메시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
나의 의견 전송하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