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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가 최근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을 한일해저터널 강연자로 추진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전 전 장관은 제안은 있었지만 수락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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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한일미래포럼은 지난 10월 31일 부산 해운대의 한 연회장에서 전 전 장관 초청 강연회를 계획했다. 신한일미래포럼은 이후 ‘해수부 장관 초청 강연회’라는 제목의 행사 초청장을 지역 인사들에게 발송했다. 해당 초청장에서 초청 강연자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기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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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3명을 뽑는 보궐선거 대진표가 비당권파와 친청(친정청래) 간 대결 구도로 17일 확정됐다. 친명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비당권파에선 이건태·강득구 의원과 유동철 부산 수영 지역위원장이, 친청은 문정복·이성윤 의원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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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와 부산 부전역을 잇는 KTX-이음의 부산 신해운대역·센텀역·기장역 정차가 확정되면서, 역이 있는 해운대구와 기장군이 ‘손님맞이’ 채비에 분주하다. 지역 관광상품을 새로 만들고 정차역 인근 교통 체계도 개편하면서 ‘KTX 효과’ 극대화를 노린다. 해운대구는 KTX-이음 개통 첫날인 오는 30일부터 구청 SNS에 승차권 인증 사진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쿠폰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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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관문공항인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올해 10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지만, 공항 인프라는 여전히 이용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기 도착 이후 수하물을 전달 받기까지 걸리는 평균 수하물 수취 시간은 전국 주요 공항 중 가장 길었고, 주차장 인프라를 포함한 편의시설 전반도 매우 열악한 수준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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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동 빈집 52호가 철거되고 부평동 국제지하도상가는 리모델링과 상가 재배치가 이뤄진다. 동래구 수안동에는 전통 한옥을 지어 한옥마을을 만드는 동시에 역사문화탐방로가 정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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