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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한국거래소가 추진 중인 부산 금융자사고가 부지 정비와 설계 등을 본격화하며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 남구청은 지난 8월부터 ‘도시관리계획 (용호동지구 제1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용역의 핵심은 현재 금융자사고 예정 부지인 남구 용호동 960번지 일대 도시계획 재정비다. 현재 해당 부지는 도시계획시설상 하수도와 완충 녹지로 지정돼 있는데, 이를 학교 시설로 변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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