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국무회의를 열었습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의 의미를 강조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부산과 동남권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뜻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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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을 찾아 국무회의를 열고 해양수산부 임시 청사 개청식에 참석하며 ‘해수부 부산 시대’를 공식화했다. 이 대통령은 부산을 동북아 해양·물류 중심 도시로 키우기 위해 재정·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한편, 해수부 장관 후임으로 부산 지역 인재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부산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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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산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낙마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후임도 부산 인재 중에서 찾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역 출신 후보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전 전 장관이 급작스럽게 사퇴한 만큼 후임 인선 작업은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직 의원 출신인 전 전 장관이 불미스러운 일로 물러난 점이 후임 장관을 정하는 데 기준점이 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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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치권에서는 가덕신공항 건설 사업을 포기한 현대건설에 대한 제재 판단이 다시 한번 기획재정부로 넘어간 것(부산일보 12월 22일 자 1면 보도)과 관련, 국회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기재부의 판단 과정을 면밀히 살핀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정가에선 이번엔 형식적인 법 해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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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3명이 숨진 비극이 발생했던 학교의 교장과 행정실장이 학교법인 이사회로부터 해임 처분을 받았다. 23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A 학교의 학교법인은 지난 1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학교장 B 씨와 행정실장 C 씨를 중징계에 해당하는 해임 처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B 씨의 해임 처분은 오는 29일부터 적용된다. 학교법인은 B 씨와 C 씨를 포함해, 교원과 사무직원 등 모두 8명에 대해 정직·감봉·견책 등의 징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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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해운대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행사로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39회째를 맞는다. 영국 BBC 방송이 ‘세계 10대 이색 겨울 스포츠’로 선정할 만큼 세계 최고의 겨울 바다 이벤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북극곰축제는 수영 동호인들만 즐기는 축제가 아니다.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전시 행사와 본 행사, 체험 행사 등에도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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