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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시티 108층 랜드마크(솔로몬타워) 추진 계획이 장기 표류 끝에 64층 오피스텔 건립으로 확정됐습니다. 랜드마크를 짓겠다고 했지만, 결국 주거단지가 들어서게 된 것입니다. 도시 경쟁력 저하와 고분양가 논란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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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 건축전문위원회는 ‘SKY.V 센텀 복합시설 신축공사’에 대한 심의를 열고 이 사업을 확정 의결했다. 사업자인 신세기건설은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 일대 1만 6101㎡에 지상 최고 64층, 지하 7층, 2개 동, 666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부동산 개발·시행 사업을 위주로 하는 신세기건설은 부산 지역 건설업체 동원개발의 관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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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최초로 출범하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가 한국거래소와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를 중심으로 한 양대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 부동산 등 고가 자산을 소액으로 거래하는 시장이 열리면 개인 투자자들의 자산 접근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부산 금융권이 참여한 한국거래소 플랫폼이 본궤도에 오를 경우, 조각투자는 부산 디지털금융 도약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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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일제에 의해 부산에 최초로 수립된 도시계획인 부산도시계획도면이 최근 복원됐다. 〈부산일보〉가 단독 입수한 평면도에는 북항 매립, 택지, 주요 교차로와 터널, 심지어는 현재의 산복도로와 유사한 도로 계획 흔적까지 확인돼 근대도시 부산의 초기 도시 구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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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상대적으로 보수 성향이 더 강한 곳으로 꼽히는 원도심의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최근 진행한 〈부산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원도심 주민들이 진보 정권인 여권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 임시 청사 이전과 해운대기업 본사가 원도심으로 옮기기로 하면서, 이에 따른 파생적인 효과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보수 텃밭인 원도심 민심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면서 올해 6·3 지방선거가 예측 불허로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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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이 약 2년간의 리노베이션을 끝내고 오는 9월 재개관을 예고하며 새해 운영 계획을 8일 발표했다. 재개관 특별전 ‘퓨쳐 뮤지올로지’(국제전), ‘사회와 미술: 해방에서 한국전쟁까지’(국내전) 등 총 5개의 전시를 통해 미술관의 지향점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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