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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여전히 기대수명 최하위 도시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과의 격차는 2.5세로, 40년째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 안에서도 생활권에 따라 기대수명 차이가 최대 6세에 달하는 등 건강 양극화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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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일보〉와 건강사회복지연대가 통계청 생명표와 인구동향조사, 인구센서스를 종합해 1985~2024년 전국과 부산의 기대수명을 분석해 보니, 부산은 2000년대 들어 수명 열등반으로 고착화되고 있다. 1995년까지 부산의 기대수명은 전국 평균보다 길었지만 2000년 전국 평균에서 0.49세 뒤처진 뒤 2010년부터 1세 내외의 차이가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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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이기대에 아이에스동서(주)가 추진한 아파트 건설 사업(부산일보 2025년 11월 20일 자 2면 등 보도)이 부산시 경관·건축 소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부산시 심의의 사실상 마지막 단계로, 앞으로 구청의 사업 승인 절차만 통과하면 아파트 건설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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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모모스커피 등 부산 영도구의 지역 기업 20곳이 참여해 주도하는 식음료(F&B) 산업 클러스터 ‘영블루밸리’가 올해 사업 확대에 나선다. 지역 행사 규모를 키우는 데 이어, 주민과 향토 기업이 상시로 드나들 거점 센터를 짓고, 창업·일자리 프로그램까지 진행해 봉래나루 일대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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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올해 안에 신청사 부지를 정하겠다는 계획을 공개(부산일보 1월 7일 자 1면 등 보도)하면서 부산 지역 기초지자체 간 유치 경쟁도 본격화했다. 임시청사가 있는 동구는 북항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지자체들과 ‘연합 작전’으로 유치 전략을 짜는 등 해수부 본청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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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 낙동아트센터가 웅장한 개관 공연과 함께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부산 강서구 명지동 낙동아트센터에서 10~11일 이틀간 열린 개관식과 기념연주회에는 매회 1000명 가까운 관객이 몰려 낙동아트센터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논란을 의식해 내빈들의 인사말과 축사 등은 모두 생략하고 설립 경과 보고, 시민 축하 영상, 공연 소개 등으로 간단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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