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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남도가 운영한 행정통합 공론화 기구가 '주민투표를 통한 통합'과 향후 '울산을 포함한 완전한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즉각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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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는 1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도민 여론조사 결과와 1년 3개월 동안의 공론화위 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부산시와 경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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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기에 부산과 광주에 각각 대형 복합쇼핑몰 건립을 추진 중인 현대백화점이 광주에는 별도 현지법인을 둔 반면 부산은 본사가 직접 짓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동일 브랜드 사업에서 지역에 따라 사업 주체를 달리한 점을 놓고 광주에는 지역 기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하고, 부산에서는 돈만 벌어 서울 본사로 가져가면 된다는 것이냐는 비난이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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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에서 영업하는 주유소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고유가와 경기 침체 속에 개인 사업자가 운영하는 주유소(이하 자영 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려나 경영난이 심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부산 내 주유소는 2022년 379곳, 2023년 364곳, 2024년 346곳으로 매년 감소 중이다. 같은 기간 산업통상부 통계를 보면 부산 내 휴·폐업 신고를 한 주유소는 24곳, 33곳, 47곳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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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정책 변화가 부산 경제에 미칠 직접적인 수출 충격보다 주변 지역 충격에 따른 파급 효과가 더 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산은 울산, 창원 등에서 발생한 생산·고용 충격의 2차 충격을 받는 소비·서비스 거점 도시라는 점에서, 광역경제권 관점에서 충격에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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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를 책임질 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 업체와 지분율 윤곽이 나왔다. 기존 컨소시엄에서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등이 발뺌한 자리를 대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 롯데건설, HJ중공업 등이 채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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