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친구엄마'에 출연한 배우 아리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친구엄마'는 친구의 집으로 여행을 떠난 대학생 경수(김영삼)와 친구 엄마 현옥(아리)의 파격적인 로맨스를 담고 있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공자관 감독의 '친구엄마' 주인공 아리, '20살 연하'도 반해
'식사하셨어요' 류수영, 박하선과 결혼 임박설에 "당황했다"
[포토] 공자관 감독의 '친구엄마' 주인공 아리, 돋보이는 보디라인
[포토] 공자관 감독, 파격멜로 '친구엄마' 선보인다
[포토] 공자관 감독의 '친구엄마' 주인공 아리, 파격적 로맨스 선보인다
[포토] 공자관 감독의 '친구엄마' 주인공 아리, 도발적 매력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내신 5등급제’ 부산 고1 전과목 1등급 1.3%… 9등급제 기준 1.45등급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