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세호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정호·추신수, '가치가 큰 부상자' 3·7위...류현진 21위
[화보] 차예련, 바르셀로나를 거니는 한 마리 백조
원홍규 육군 소장, 아들 원승환 소위와 동반 강하 '부전자전 태양의 후예'
[포토] '마이보디가드' 박태준, '얼짱 출신 웹툰작가'
'허니버터칩' 해태제과식품, 14년만에 증시 복귀...공모주 청약 시작
아역배우 이재인, 카라멜이엔티와 전속계약...박소담과 한솥밥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