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 마동석 안소희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부산행' 안소희, '돋보이는 매력적 비주얼'
[포토] '부산행' 안소희-최우식, '다정한 팔짱'
[포토] 연상호 감독, '부산행 기대해주세요'
[포토] '부산행' 김의성-연상호, '부축 받으며 등장'
[포토] '부산행' 최우식, '훈훈한 비주얼'
[포토] '부산행' 마동석, '마요미 인사드려요'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부산 야~호~!' 부산 물들인 BTS…아미와 13주년 생일
종전 국면 접어드나…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 서명'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