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정만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2월 16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호' 김상호 "범띠 배우들 사이에서 홀로 개띠"
[포토] '대호' 최민식, 마이크만 잡아도 '카리스마'
[포토] '대호' 박훈정 감독 '한국 범의 부활을 기대해주세요'
'택시' 박나래 "김준호, 5년 내에 성공 못하면 술집 차려준다고 약속"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