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배우 정재영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오는 25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까칠상사' 대신 포근한 미소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훈훈한 미소
[포토] 정재영, 따뜻한 미소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시한폭탄 상사 맡았다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흐뭇한 미소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