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배우 정재영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오는 25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정재영, 박보영과 '열정' 연기 호흡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까칠상사' 대신 포근한 미소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훈훈한 미소
[포토] 정재영, 따뜻한 미소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시한폭탄 상사 맡았다
[영상] ‘대심도’ 또 지반 침하
“거래 구경도 못 해” 공인중개사 줄폐업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삼천당제약 블록딜 철회에도…‘깜깜이 관계자’ 등 불투명성에 빈축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