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대호' 박훈정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소 짓는 '대호' 박훈정 감독
[포토] 포즈 취하는 '대호' 박훈정 감독
[포토] 라니아, 남심 녹이는 '섹시 비주얼'
[포토] 나인뮤지스 민하, 치명적 '섹시미'
[포토] EXID, 섹시미로 무장한 '산타들'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지역 다지며 보폭 확대하는 한동훈…'정중동' 행보 눈길
남구 감만1동 ‘틈새건강-환경정화대’, 재개발지역 마을 대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