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성우 서유리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는 1일 첫방송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코드' 신재평, 카이스트 출신 '갓재평'
[포토] '코드' 한석준 "사표내고 첫 프로입니다" 웃음
[포토] '코드' 한주희 "정준하 생각보다 똑똑해" 웃음
[포토] '코드' 이용진 "김희철과 라이벌구도…지켜봐주세요"
[포토] '코드' 김희철 "가슴만 따뜻해도 잘 살아갈 수 있음 보여드리겠다"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중앙로365] 지자체 홍보 지속가능성 묻게 한 '충주맨' 사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與 “앞서지만 불안 재워야” 野 “뒤지지만 불씨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