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트릭'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릭'은 휴먼 다큐PD 석진(이정진)과 도준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시한부 환자 도준(김태훈)을 놓고 은밀한 거래를 하는 대국민 시청률 조작을 다룬 작품이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트릭' 강예원, '시선집중 각선미'
[포토] 이정진-강예원, '훈훈한 선남선녀'
[포토] '트릭' 강예원, '촬영장서 밤 새고 온 미모가 이정도'
[포토] '트릭' 강예원, '백희 대신 영애 왔어요~'
[포토] 안소희, '매력만점…고양이 눈매+완벽몸매' (종합)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도저히 승복 못할 것 같다”…불복 암시하며 헌재 비판 수위 높이는 부산 친윤계
쿠드롱 역시 세계 최강 PBA 투어 첫 4회 우승
전국 ‘빈대주의보’에 부산도 초긴장…빈대 예방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