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옆 도로상황. 물이 넘쳐 차가 침수되면서 오는 차와 가는 차가 서로 방향을 잡지 못해 혼란에 빠진 상황이다. 독자제보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