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중구지회(지회장 이성순)는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대한노인회중앙회·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지원으로 지난 4월 2주에 걸쳐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중구지회 소속 7개 자원봉사단 120명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전기를 절약합시다’라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중구청 앞과 부평동 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을 적극 홍보하며 참여를 유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