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마 장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공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경마를 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휴장 기간에는 렛츠런파크 서울·부경·영천·제주 모두 경주를 시행하지 않는다.
추석 휴장 이후 경마는 오는 10월 2일부터 재개되며 특히 개천절 연휴와 이어지는 10월 5일에는 공휴경마가 시행돼 대체공휴일에도 경마를 즐길 수 있다.
휴장 이후 본격적인 가을 레이스가 전개될 예정이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김해시장배, 경상남도지사배 등 박진감 넘치는 대상경주가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경주시행 일정과 관련 세부 정보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내 경마정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