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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과 주말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도입된 ‘달빛어린이병원’이 지역 간 의료 격차, 의사 부족 등으로 아동 의료 공백 해소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도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 병원도 대부분 주말 야간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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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해운대구 A소아과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중단했다. 의사 1명이 병원을 그만두자 이를 대신할 인력을 구하지 못 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후 6시 이후와 토·일·공휴일에도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병원이다. 부산 달빛어린이병원 수는 2023년 4개에서 2024년 8개로 늘어났고, 지난 5월 금정구에 신규 병원이 지정된 뒤 9개가 됐으나 해운대구 A소아과의 중단으로 다시 8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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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로봇이 타주는 커피를 마시고, 핸드폰 알림을 받고 문을 열면 지하 주차장에서 집 앞까지 로봇이 가져다준 짐이 도착해 있다.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조성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일상이다. 부산시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도시개발 모델을 통해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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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 4일간 총 20만 2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은 지스타는 총 44개국에서 1273개사가 참가해 3269개 부스 규모로 열렸다. 지스타에는 첫날부터 입장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국내외 게이머와 업계 관계자, 가족 관람객 등 다양한 방문층이 참여하며 현장은 온종일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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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시와 부산의료원 등에 따르면 올해 출범한 부산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민관 TF는 지난 4월 22일 첫 회의를 연 뒤 10월 21일 두 번째 회의를 열었다. 당초에는 주기적으로 만나 개선안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실제로는 6개월 간격으로 두 차례 진행되는 데 그쳤다. 이에 내년부터 당장 새롭게 적용할 만한 구체적인 개선안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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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7일 오후 9시 부산 서부(강서·사하·영도·서·동·중구)와 중부(금정·북·동래·연제·부산진·사상구)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서는 18일 아침 기온이 17일보다 10도 이상 하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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