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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약속한 가덕신공항 공사 기간을 스스로 흔들면서도 재입찰은 내년으로 미루는 분위기입니다. 건설사와의 갈등으로 이미 1년 넘게 지연된 데다 공식 공기까지 무리하게 늘릴 경우, 정부가 부적격 판정한 기존 설계안보다 개항이 더 늦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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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달 중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정상화 방안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아직 함구하고 있다. 다만, 정상화 방안에 부지 조성 공사 기간 연장안이 포함된다고 밝혀 공기 연장은 사실상 기정사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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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지 8개월 만인 다음 달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의 현실화를 앞두고, 이 대통령의 ‘해양 공약 4종’도 연이어 숨 가쁘게 시행된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 대통령의 ‘해양 4종 공약’의 구체적 로드맵을 내년 1월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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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표류해 온 부산의 숙원 사업 ‘해사법원 설치’가 연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인천 본원 동시 설치안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설치 장소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사실상 해소됐고, 법안에 대해 여야 모두 이견이 없어 정치권에서도 “연내 합의 처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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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에 전자담배 무인 가게가 청소년 무법지대로 방치돼 있다. 무인 가게 특성상 청소년도 다른 사람 신분증으로 손쉽게 전자담배를 살 수 있는 데다 현행법상 전자담배는 담배로 분류되지 않아 지자체 단속 또한 전무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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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3분기 부산 지역 시가총액 상위 10개 상장사들의 실적은 AI 시장 확대와 조선업 호황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HJ중공업이 최근 무서운 주가 상승세에 힘입어 부산 시총 3위로 껑충 올라서기도 했는데, 전년 대비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215%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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